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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가 성년聖年으로 지내는 2025년은 제2차바티칸 공의회 폐막 60주년이므로 이를 기념하여 「인류의
빛」 반포 60주년인 2024년 11월 21일부터 「완전한 사랑」 반포 60주년인 2025년 10월 28일까지 약 1년간을 ‘한국교회 축성생활의 해’로 지내기로 하였고, 이를 기념하며 12월 22일(일) 개막미사를 명동성당에서 봉헌하게 되었다.
‘한국교회 축성생활의 해’를 통해 교회적으로는 하느님 백성 모두가 함께 희년을 지내며 교회를 위한 은혜로운 선물(축성생활)을 더 잘 알고 감사하는 계기가 되고, 축성생활자들에게는 축성생활의 정체성 및 본질에 대한 깊은 인식과 소명에 대한 충실성 및 진정성을 보존하고 강화하여 이 시대의 진정한 신비가와 예언자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