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설
1960년 교회의 단합과 발전에 보다 더 효과적으로 이바지하고 수도회 상호간의 융합 및 긴밀한 협조관계를 위하여
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의 첫 관구장 방마리아 아녜스 데레사 수녀가 전체 수녀 연합회를 구상하고
교황대사 랑베르티니 주교에게 계획을 설명함.
1962년 11월 18일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 본원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.
1966년 2월 26일 준비위원회
1969년 3월 28일 로마교황청 회칙인가, 6월 정식 출범.
목적
교황님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교회 정신을 더 잘 이해하도록 노력한다.
한국에 주재하는 수녀들의 영성생활 심화를 촉진한다.
한국에서의 사도직 수행상 공통된 문제의 해결책을 연구한다.
각 회의 고유한 목적을 저해함이 없이 수도회간의 친목과 사랑의 일치를 도모하며 주교단과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한다.